레인엔티얼즈 올드팝 까페
 

 


짠..! 가을이 오고있는것인가.. 온것인가.. 안녕하세요~   
 cinzia
 09.09.18
국화꽃 그윽한 날 고운님들 뵐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청율
 09.09.11
늦은 밤 다녀갑니다. 청율 거사님 조만간 만납시다 ^^   
 rainytree
 09.09.11
"모임 건의" 글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청율
 09.09.07
익 개풀교주님 쌍수를 들어 환영합니다    
 청율
 09.09.05
청율님의 소개로..가입했습니다...다른 싸이트에서는...개풀교주 라 불린답니다..^^*   
 이성호
 09.09.05
대장내시경 검사 결과...내 창자는 용산 삼각지 개성곱창집의 그것처럼 윤기가 흐르고...게다가 실핏줄이 보일 정도로 투명했다오. 같이 곱창 먹을 사람 어디 없소?   
 rainytree
 09.09.04
나로호가 대기권 밖에서 추락하자 여배우 장진영은 비행기를 몰아 다시는 아프지 않는 세상으로 착륙하고...가을은 오고.    
 rainytree
 09.09.04
따뜻한 체온이 그리워 지는 계절로 접어드는데 인적이 뜸한 길을 걷는 외로움이란..    
 청율
 09.09.03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여름가기전에 서울에 꼭 한번이라도 갈려고 했는데, 여의치 아네요. 다들 뵙고 싶습니다. ㅜ,.ㅜ   
 메까빤떼라
 09.08.25
강가에 살면 마음이 우울해진다면서요? 어제 한강다리를 건너다 누구한테서 들은 말입니다.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길.   
 rainytree
 09.08.25
웬지 게시난을 저의 일지를 쓰는듯 독점한 것 같아 무안함이 겹치네요 오신님들 소식과 함께 흔적들 남겨주시길요   
 청율
 09.08.23
출근과 함께 억수로 쏟아지는 비, 오늘은 비가 왔으니 가족분들 행차가 기대되고..    
 청율
 09.08.20
이제 휴가도 끝낫고 낙이 없는데 우리 가족분들은 어덯게들 지내는지 흔적들 좀 남겨주시길요   
 청율
 09.08.19
오늘은 목욕탕에서 아들과 함께 피서를 했는데 내일이면 휴가끝이라 아쉬움이 많네요    
 청율
 09.08.18
휴가중으로 계곡에 가족과 함께 다녀와서 즐거운 추억꺼리 하나 만들었습니다 내일은 어케 알차게 보내나 고민중   
 청율
 09.08.17
무더위에 지친 오늘 피곤함을 달래기 위해 찾았는데 조용한걸 보니 아직도 피서중인지들 ..   
 청율
 09.08.14
아침 햇살이 쨍쨍하다 싶더니 말복이네요. 마지막으로 유리창에 멸치볶음 한판 올리고 여름이 물러나려나 봅니다.    
 rainytree
 09.08.13
헐리우드 블럭버스터에 조금도 뒤지지 않는 잘 만든 영화 '해운대'...Excellent^^   
 Wolf-Zzang
 09.08.11
영화 해운대에서 '오후 3시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대사가 나옵니다. 뭘 하기에 적당한 시간이 아니면서 아무 일도 안하자니 뭔가 빠뜨린 느낌인.   
 rainytree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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