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엔티얼즈 올드팝 까페
 

 


저도 들렸습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메까빤떼라
 09.07.02
오늘 오후에 소나기가 왓는데 가족분들 방문이 있을런지 기대도 해보고..   
 청율
 09.07.02
그래요..우리 가족분들 비오는날 소풍을 떠나듯 비오는날 또 만나요^^   
 
 09.06.22
비가 오니 역시 게시물에 오신분들이 많군요 장마대비를 할 때인듯    
 청율
 09.06.21
비가 오니 여기 생각이 나네요.   
 rainytree
 09.06.20
야밤에 울프님과 쪽지를 주고 받앗는데 상상은 금물입니다 여러분 쪽지와 흔적 남기기를 생활화 합시다   
 청율
 09.06.19
요즘 공사다망들 하신지 흔적들이 뜸해서 도장 콱 찍고 갑니다   
 청율
 09.06.1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자주 글 쓰겠다고 약속 드렸는데 일도많고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다보니 쉽지않더라구요 생각해둔 주제도 있는데 정리할려니 머리도 복잡하네요^^ 여러분 항상 ...   
 황구영
 09.06.15
사랑이란 당신이 염려하는 사람들이 그들 스스로 결정한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모습이 당신 마음에 들고 안들고와는 상관없이 그를 받아드릴 수 있는 능력과 자세...   
 
 09.06.13
렌동네 여러분 언능 오셔서 새참들 먹고 가셔유 가실때 한줄 글 올리는 것 잊으시면 새참 없시유~     
 청율
 09.06.12
게시글들이 서서히 꿈틀거릴때가 된듯 싶은데 흔적들 남겨주시길요   
 청율
 09.06.06
만약에 내 인생에서 렌 집이 없었다면 그동안 난 얼마나 더 고독했을까??   
 Wolf-Zzang
 09.06.06
몸이 불편하다보니 여러가지로 꼬이네요 느긋함으로 난국을 헤쳐나갈 때인듯   
 청율
 09.06.05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그런거다 잘못한게 없는데도 미안한 마음 좀 더 잘해주지 못해 못내 아쉬워 하는 ..늘 더 잘해드리지 못해 미안해요..우리 렌 가족분들^^   
 
 09.06.04
마음은 입을 잊고 입은 소리를 잊어 소리가 하늘 하늘 집안에 울러 퍼졌다.    
 
 09.05.23
친애하는 가족여러분~드뎌 청율님 퇴원~~ㅎㅎ 우리 렌 정모날짜가 정해졌다네요^^아`~고다리고 고다리던`~~~데이투^^   
 
 09.05.22
친애하는 가족여러분 드뎌 제가 퇴원하여 인사올립니다    
 청율
 09.05.20
정말 어김없이 어제의 바램대로 오늘도 전국적으로 비가 내려 주네요.. 이렇게 문득 비가 오는 날이면 또 그리운 얼굴..^^보고싶네요..우리 가족분들~!   
 
 09.05.16
비는 오는데 삽겹살 굽는 냄새는 너무 멀고...   
 비오는낭구
 09.05.16
지금 시각 11시 42분 옆에 함께 계신 우리 은비님(김명주님), 봉룡님~반갑습니다. 은비님을 뵈니 지난 추억이 새록새로 떠오르네요~늘 다정하게 가족분들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던 고마운 ...   
 
 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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