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엔티얼즈 올드팝 까페
 

 


요즘 날씨가 비가 왓다가 더웠다가 오락가락하네요 이몸도 서서히 회복중이니 모임도 멀지 않을듯..   
 청율
 09.07.09
오늘은 한낯의 찌는듯한 더위도 무거운 내마음을 태워서 날려버리지 못하네요~~ 차라리 장마비라도 좋으니 시원하게 내리며 이답답한 마음을 씻어 내려가주면 좋으련만~~~ 철모르던 어린시...   
 초록비
 09.07.08
담배에 이어 술도 끊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rainytree
 09.07.05
신록도 아니고 지쳐버린 무거운 초록도 아닌, 7월 초순의 푸름이 새삼스럽게 싱그럽습니다. 하얀 개망초꽃의 넓디넓은 군락이 그대로 뛰어들어 구르고 싶을 만큼 아름답습니다. 습도가 아직은...   
 레어
 09.07.05
저도 들렸습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메까빤떼라
 09.07.02
오늘 오후에 소나기가 왓는데 가족분들 방문이 있을런지 기대도 해보고..   
 청율
 09.07.02
그래요..우리 가족분들 비오는날 소풍을 떠나듯 비오는날 또 만나요^^   
 
 09.06.22
비가 오니 역시 게시물에 오신분들이 많군요 장마대비를 할 때인듯    
 청율
 09.06.21
비가 오니 여기 생각이 나네요.   
 rainytree
 09.06.20
야밤에 울프님과 쪽지를 주고 받앗는데 상상은 금물입니다 여러분 쪽지와 흔적 남기기를 생활화 합시다   
 청율
 09.06.19
요즘 공사다망들 하신지 흔적들이 뜸해서 도장 콱 찍고 갑니다   
 청율
 09.06.1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자주 글 쓰겠다고 약속 드렸는데 일도많고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다보니 쉽지않더라구요 생각해둔 주제도 있는데 정리할려니 머리도 복잡하네요^^ 여러분 항상 ...   
 황구영
 09.06.15
사랑이란 당신이 염려하는 사람들이 그들 스스로 결정한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모습이 당신 마음에 들고 안들고와는 상관없이 그를 받아드릴 수 있는 능력과 자세...   
 
 09.06.13
렌동네 여러분 언능 오셔서 새참들 먹고 가셔유 가실때 한줄 글 올리는 것 잊으시면 새참 없시유~     
 청율
 09.06.12
게시글들이 서서히 꿈틀거릴때가 된듯 싶은데 흔적들 남겨주시길요   
 청율
 09.06.06
만약에 내 인생에서 렌 집이 없었다면 그동안 난 얼마나 더 고독했을까??   
 Wolf-Zzang
 09.06.06
몸이 불편하다보니 여러가지로 꼬이네요 느긋함으로 난국을 헤쳐나갈 때인듯   
 청율
 09.06.05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그런거다 잘못한게 없는데도 미안한 마음 좀 더 잘해주지 못해 못내 아쉬워 하는 ..늘 더 잘해드리지 못해 미안해요..우리 렌 가족분들^^   
 
 09.06.04
마음은 입을 잊고 입은 소리를 잊어 소리가 하늘 하늘 집안에 울러 퍼졌다.    
 
 09.05.23
친애하는 가족여러분~드뎌 청율님 퇴원~~ㅎㅎ 우리 렌 정모날짜가 정해졌다네요^^아`~고다리고 고다리던`~~~데이투^^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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