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엔티얼즈 올드팝 까페
 

 


홈페이지를 오랜만에 살펴보았어요.너무 소홀했었던것 같습니다.언제이고 다시 그날이 올것이라 믿어요..건강만 하다면...가족분들 건강하세요..^^*   
 
 17.09.22
함께할 때 늘 말씀드렸었지요.rain&teras는 레인이 할머니가 되어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겠노라고.^^도메인 연장하라는 메일을 받고 연장을하면서 홈페이지를 이곳저곳 오랜만에 살펴보았...   
 
 17.09.22
예전에 레엔에서 다운로드 받았던 곡들을 찾아서 한참 들었습니다. 지금은 고음질음원이 넘쳐나고 있지만 한곡 한곡 청하는 곡들을 엘피판에서 추출해 올려 주신 mp3 에 더 정이 갑니다. ...   
 노틀
 17.07.25
아직도 집이 남아 있네요..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잘들 지내시나요 ?   
 조용만
 17.07.21
아직도 잊지 못하고 머물다 가시는 분들이 있었군요. 축복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寶海美岸
 16.05.21
안녕하세요~~ 겨울초입이네요~ 저도 오랜만에..문득생각이 나서...^^ 반가운 렌님..신지아님.그리고 제플린님...... 그리고 렌앤티얼스 모든분들..그리웠어요~ 환절기에 감기조심...   
 토브
 15.11.24
가을입니다. 안녕하신가요. 주말에 단풍놀이 갈려고 쇼핑하러가요~! 사이렌뉨 추워지기 전에 한번 만나줘용..ㅎㅎㅎ   
 cinzia
 15.10.11
올해가 몇년도인지 아주 오래도록 생각하다가 돌아갑니다. 장마철이라 그런지 사방이 눅눅하고 끈적끈적한것이 들러붙는 것들이 많은 하룹니다. ㅎㅎ 그럼 건강하세요    
 막걸리
 15.06.28
제가 글 남긴지가 1년이 되어가는군요 그동안  낯익은 이름들이 보이네요 아직 즐겨듣는 로이부케넌의 hot cha 들을때면 신지아님 이 생각 나는군요 ^^ 다들 흔적...   
 제플린
 15.06.26
오래간만에 들립니다. 다들 잘 계시죠? 너무 오랫동안 못 뵈어서 레인님 어굴도 가물거리네요. ㅜ,.ㅜ 낮익은 이름들을 아직도 볼 수 있어서 너무 너무 반갑고 행복한 맘이 듭니다.   
 메까빤떼라
 14.12.24
렌공주, 신지아... 늘 그리운 이름이야~!!   
 사이렌
 14.12.07
오늘은 한번쯤 묻고 싶었습니다 바람날듯이 꽃잎이 날리던 날이였는지 잎사귀가 지던 날 밤부터였는지 밤그늘이 드리워지 골목길을 앞에다 두고 그때가 언제였는지 한 걸음 걸음이 덧없이...   
 막걸리
 14.11.26
우리 가족분들 여전하시네요~ 제플린님은 두아이의 아빠가 되셨다니 축하드려요 신지아님 너무 보고싶어요~ 사이렌님도 너무 보고싶구요~ 울 가족들 너무 보고싶어요.세월이 지나도 변함...   
 
 14.09.29
제플린님 오랫만이에용~ 아고,, 울 사이렌님은 우찌 지내시나요. 번호를 잃어버렸어요. 전화기를 바꾼 바람에.. 추석도 지나고 했으니 한번 뵈요. 맛난 샐러드 사줄게요.    
 cinzia
 14.09.17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 . 그 동안 저도 아들 두놈을둔 아버지가 됐네요 제 인생에 한부분인 이곳 모두 하시는일 잘되시고 건강하세요    
 제플린
 14.09.11
오랜만에 긴가민가하고 들어오니 낯익은 이름들이 있어 반갑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寶海美岸
 13.06.26
저도 점 하나, ^^   
 mutel
 13.06.11
점 하나 찍고 갑니다^^   
 Wolf-Zzang
 13.05.31
사이트상의 문제인지 회원님들 소식을 접할수 없어 매우 아쉽습니다 요즘 저는 기타연주에 빠져 있습니다 "내 기타는 잠들지 않는다"    
 청율
 13.03.15
여러 모임에 참석으로 후유증이 많이 남습니다 우리 회원님들과는 언제쯤 만날수 있을런지요    
 청율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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