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엔티얼즈 올드팝 까페
 

 


비오는 날이면 둥지 찾듯 방문도 많았는데 그리운 분들은 어디메서 방황하는하는지..    
 청율
 10.04.26
사이먼 가라사데 "에이프릴 컴 쉬 윌.." 봄나들이는 언제쯤?   
 청율
 10.04.04
울 가족분들 행복하세요~~우리 모두 건강해요! 아프지 말구요! 항상 힘내셔요~~!!    
 
 10.03.30
오신분들 게시판에서 인사들 나누었으면 합니다 때는 봄이건만 날씨는 겨울이라 움추러드는 날입니다   
 청율
 10.03.25
게시판이 내이름으로 꽉차니 인사하기도 쑥쓰럽구먼요 모두 좋은 주말 되고 있는지요   
 청율
 10.03.20
요즘 공사다망 하다보니 게시글을 못올렸는데 모두가 공사다망한지 흔적들이 없으니 벙개를 쳐야 할런지..    
 청율
 10.03.17
청율님 그간 고생 많으셨네요. 이제 다 나았으니 또 축구하실라나?? ㅎㅎㅎ   
 사이렌
 10.03.02
그간 발목 핀제거 수술로 격조했고 3월 6일 안산모임으로 상경예정인데 우리 회원분 만날 기회가 잇을런지..   
 청율
 10.03.02
가족분들 여전한 모습 그대로 계셔 주시네요..항상 감사한 마음 가득하여요. 울 가족분들 곁에 새해에는 더욱더 행복한 일들만 머물러 주길 간절히 바래 드립니다   
 
 10.02.20
울 청율님 초록비님 잘 지내시죠? ^^ 오늘 동대문에 찾아오신 사랑도님 내외 두분을 뵙고 어찌나 반갑던지..^^ 바쁜 와중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잠시 들어와 봅니다..역시나 반가운 울 ...   
 
 10.02.20
말없이 미소지으며 볼수있는 ~~그래서 가끔 들어와서 옜추억을 한웅큼 집어들고 가는~~그래도 조금은 덜 미안한 저 인가봅니다  레인님을비롯한 모든 식구분들에게 인사 드립니다 ...   
 초록비
 10.02.19
이 게시판에 저만의 전용판인듯 다시 또 흔적을 남길려니 껄끄러움이 앞서네요 보다 많은 분들이 방명록을 남기면 좋을텐데...      
 청율
 10.02.18
회원님들 모두 댁내 평안과 즐거운 명절을 기원드립니다   
 청율
 10.02.13
비오는 날이면 방문객 많은데 오늘은 어느님이 반가운 소식 전해 줄런지..    
 청율
 10.02.10
선님 모처럼만에 오셨는데 인사가 늦었습니다 오신김에 게시물까지 올려주셨으면 더 좋앗을텐데 아쉬움이 남지만 흔적 남겨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청율
 10.02.08
안녕하세요.얼굴 뜨거워 인사드리기가 좀... 입춘이 지났으니 이제 우수도 가가워 지겠지요.그동안 못드린 인사 한꺼번에 꾸벅 인사드립니다.~~   
 Sun
 10.02.05
성주거사님 반갑습니다 저는 청율거사로 불리기도 하는데 같은 거사 만나 더욱 친근감이 듭니다 성주거사님 자리는 제가 책임지고 맡아 놓을테니 언제던지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청율
 10.02.04
듯 다시 들러도 변함없이 빈자리 베풀어 주실줄 믿습니다. 레인 홧팅!!!   
 성주거사
 10.02.04
긴 해외생활에, 그나마 허접한 일을 하고 있어서 한동안 이곳을 잊고 살았습니다. 흔적을 남긴다는 것 조차도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잠시의 귀향길에 인사나 드리고 갈려구요....언젠가 불현...   
 성주거사
 10.02.04
거참~ 이 게시판이 내 전용판이 되면 안되는데.. 회원님들 동향은 오리무중이라니..    
 청율
 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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