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엔티얼즈 올드팝 까페
 

 


비오는 날이면 방문객 많은데 오늘은 어느님이 반가운 소식 전해 줄런지..    
 청율
 10.02.10
선님 모처럼만에 오셨는데 인사가 늦었습니다 오신김에 게시물까지 올려주셨으면 더 좋앗을텐데 아쉬움이 남지만 흔적 남겨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청율
 10.02.08
안녕하세요.얼굴 뜨거워 인사드리기가 좀... 입춘이 지났으니 이제 우수도 가가워 지겠지요.그동안 못드린 인사 한꺼번에 꾸벅 인사드립니다.~~   
 Sun
 10.02.05
성주거사님 반갑습니다 저는 청율거사로 불리기도 하는데 같은 거사 만나 더욱 친근감이 듭니다 성주거사님 자리는 제가 책임지고 맡아 놓을테니 언제던지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청율
 10.02.04
듯 다시 들러도 변함없이 빈자리 베풀어 주실줄 믿습니다. 레인 홧팅!!!   
 성주거사
 10.02.04
긴 해외생활에, 그나마 허접한 일을 하고 있어서 한동안 이곳을 잊고 살았습니다. 흔적을 남긴다는 것 조차도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잠시의 귀향길에 인사나 드리고 갈려구요....언젠가 불현...   
 성주거사
 10.02.04
거참~ 이 게시판이 내 전용판이 되면 안되는데.. 회원님들 동향은 오리무중이라니..    
 청율
 10.02.02
추운 날씨에 움추러 들엇는지 방문이 뜸한 분들이 많네요 서서히 풀리는 날씨따라 마실 겸 인사들 나누었으면 합니다     
 청율
 10.01.31
주말만 되면 두통에 시달려서 멍하니 지내고 있으니.. 아이고 머리야~   
 청율
 10.01.24
창에 레인님이 보여 반갑네요 이판을 나홀로 쓰기엔 벅찬데 흔적들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청율
 10.01.14
이 게시판이 불법홍보판이 되버렸으니 비공개로 해야될 듯 싶군요 회원님들 참여도 저조하니 대략난감이네요    
 청율
 10.01.14
이제야 게시판이 정상을 되찾았군요 아직 새해 인사 못하신 회원님들  언능 복들 주고 받으시길요   
 청율
 10.01.06
이런~ 사이트가 침범을 당했나요 관리자님 어서 해결해 주시길요    
 청율
 10.01.01
서울모임에 참석은 했으나 후기게시가 망설여 질 정도로 요즘 제 심사가 편치 않네요   
 청율
 09.12.28
오래간만에 들립니다. 다들 안녕하시죠? 저는 너무 잘 지내서 배둘레햄이 이마~~ㄴ큼이라는...ㅡ,.ㅡ;; 다들 엄버가지 절단바가지 메리크리스마스!!   
 메까빤떼라
 09.12.26
26일 서울모임으로 한양 나들이를 할 예정입니다 가족분들 뵐 시간여유가 있을런지는 모르겠군요   
 청율
 09.12.25
감기가 들어 중요한 모임에 참석을 고민중입니다 건강부터 먼저 챙겨야 할 때입니다   
 청율
 09.12.22
연말이라 바쁘실터인데..요로코롬 렌 가족분들을 챙기시는 울 청율님은 잘 지내고 계시듯해 다행이여요^^더욱더 자주 와서 게시판을 샤방샤방하게 맹글어야겠습니다 ^^   
 
 09.12.19
연말 마무리를 대비해서 차분한 회고의 시간을 갖어야 할 때, 회원님들 근황이 궁금합니다    
 청율
 09.12.16
오랫만에 게시판이 다양해지려는 분위기가 좋아 보입니다 보다 많은분들의 참여를 기대해 봅니다   
 청율
 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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