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엔티얼즈 올드팝 까페
 

 


금방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음악을 좋아해서 들어왔습니다. 같이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갖기를 희망합니다.   
 신경숙
 09.12.06
♬~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벗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해요... 아름다운 만남에 감사하며 모든 님들 행복하세요..*^.^~   
 손승옥
 09.11.19
바니님~제이니님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정말 오랜만에 두 분 모습 뵙네요^^추운날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가끔 이렇게 소식 전해 주어 감사합니다~^^*   
 
 09.11.18
세월에 쪼들려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오른쪽 턴테이블과 통기타를 보면 마음 푸근해지는 한편엔 세월의 무상함이 아쉽습니다. 이제 비 그치고 추워진다하니 늘 건강하소서.   
 제이니
 09.11.15
안녕하세요 오랫많에 흔적남기네요 레인님 건강히 잘 지내시죠 모든님들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바니
 09.11.06
언제나 따뜻하고 포근한 울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울 렌홈은 영원하리라~~!!!!ㅎ   
 
 09.11.04
신종플루인줄 알고 쪼매 맴을 가다듬고 있어요~마침 신종플루는 아니라는데^^ㅎ 신종의심증 때문에 하루내 울 악동님이 주신 지미 로저스의 음악을 듣고 있어요~음악 켜놓고 열심히 재고정리~...   
 
 09.11.04
뜻깊은 10월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나니 허전한 11월을 어찌 보내야 할런지 머리를 맞데고 고민할 때인듯    
 청율
 09.11.03
토요일이 며칠 남지 않은 거 잘 아시죠? ㅎㅎㅎ   
 비낭구
 09.10.28
순악동님 모국 방문 환영모임을 공지하였습니다!   
 비낭구
 09.10.17
나두야 간다~~   
 사이렌
 09.10.15
드뎌 울 가족분들 10월의 마지막밤 모이시는군요..멀리 계신 우리 가족분들의 모습도 모두 뵙고 싶네요..   
 
 09.10.15
이 갈에 먹을꺼라곤 도토리 밤뺀이 없을텐데 이 집나간 늑대는 어디서 배곯지나 않는지 ~ 아무래도 생포하러 가야 겠고마~   
 김용수
 09.10.14
어제는 밤늦게 한바탕 번개에다 소낙비까지 내리 붓더니 늦은밤(2시)에는 내가 언제 솟아붓데 하시는 달님의... 둥그런 모습이 어찌나 보기가 좋던지 넉넉한 한가위 보내셨는지요......   
 봉룡
 09.10.04
그러게 말예요. 렌틸즈 늑대는 지리산 반달곰처럼 방사한 늑대라 집나가는 순간부터 고생인데, 에혀~   
 비낭구
 09.10.03
늑대가 아예 집 나갔다고 하던데 웬일인가 모르겠구만요   
 ZZTop
 09.10.02
오랫만의 나들이에서 좋은경험을 했는데 공사다망하다보니 인사도 제데로 못드린점 죄송하고 여유시간에 게시를 하고자 합니다   
 청율
 09.09.30
요즘 소식없는 늑대 장이모우는 역사와 민족과 천여 명 렌틸즈 가족 앞에 사죄하라!   
 비낭구
 09.09.29
강지훈님 반갑습니다. 청율님 서울에 또 오이소~ 차린 거 없지만 맛있게 먹고 가이소..회면 회, 곱창이면 곱창^^   
 비낭구
 09.09.29
토요일 청율님 뵐 수 있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모처럼 비낭구 회장님도 뵐 수 있었네요. ^^ 소중한 시간 행복하였습니다. 항상 울 가족분들 건강하시구요~!   
 
 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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